"인공지능(AI)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이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실천의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화성특례시가 기존의 이론 중심 AI 리터러시 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킨 실습 중심의 '2025 화성특례시민 AI 교육 특강'을 운영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1일 "이번 실습 특강은 시민이 AI를 직접 다루고 활용하는 '생활형 AI 교육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이번 특강은 AI 기술이 일상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는 시대에 발맞춰 시민이 직접 인공지능 체험하며 배우는 실용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자영업자, 재취업 준비자, 경력 단절 여성, 은퇴자, 직장인, 학생 등 화성특례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초, 중급, 고급의 3단계 수준별 교육 과정 운영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