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이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11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전 서산시장이 북콘서트 열고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주말 오후 열린 북콘서트에는 민주당 서산태안위원회 조한기 위원장과 당원을 비롯해 지지자와 시민 등 주최 측 추산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어기구(당진), 복기왕(아산 갑) 의원을 비롯해 이정문(천안 병) 도당 위원장, 양승조 전 충남지사 등이 자리해 맹 전 시장의 북콘서트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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