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역세권에 비규제 프리미엄까지… 11일 무순위 청약

132713900.1.jpg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시 부평구 부개4구역에 공급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오는 11일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역세권 입지에 1299가구 브랜드 대단지의 가치와 함께 최근 비규제지역으로 인한 수혜가 함께 주목받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무순위 청약은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이번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의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외국인 청약 불가)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어 14일 당첨자 발표 후 18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정부가 발표한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의 규제를 피해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비규제지역에 속한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며 실거주 의무 및 강화된 대출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앞서 진행된 1·2순위 청약 결과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