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콘텐츠가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으로 시작해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AI 기술 역량을 길러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우고, 브랜드를 구축하여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 ‘AI BIZ 크리에이터 스쿨’이 6개월간의 대장정을 끝마쳤다. 네이버㈜(대표 최수연)와 ㈜어반플레이(대표 홍주석)는 오는 12월 5일, 6일 양일간 서울 을지로 뉴스뮤지엄에서 최종 성과 공유회 ‘PLAYGROUND’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Create, Connect, Expand’라는 슬로건 아래,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최종 마스터 크리에이터 19인의 개성 넘치는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AI 융합형 인재들의 실질적인 시장성을 검증하는 프로토타입 무대 역할을 수행한다. AI BIZ 크리에이터 스쿨은 2025년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ESG지원형)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전국에서 모인 400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루키-프로-마스터 3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