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루클린 핫플은 왜 공실일까?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의 세계 [딥다이브]

132861751.1.png몇 년에 한 번 돌아오는 임대차 계약. 그런데 세입자가 제시된 임대료가 싼지 비싼지도 모른 채 ‘그냥 하던 대로’ 재계약하자는 임대인 얘기만 믿고 덜컥 사인한다면?설마 내가 살 집 구할 때야 이럴 일 없겠죠. 하지만 기업이 사무실을 구할 때, 특히 해외 오피스를 계약할 땐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데요.최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이 급격히 늘면서 새롭게 뜨는 영역, 기업의 해외 부동산 관리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요즘 가장 뜨거운 오피스 시장은 어딘지도 알려드릴게요.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전혜원 글로벌코리아데스크 팀장입니다.*이 기사는 11월 28일 발행한 딥다이브 뉴스레터의 온라인 기사 버전입니다. ‘읽다 보면 빠져드는 경제뉴스’ 딥다이브를 뉴스레터로 구독하세요.https://www.donga.com/news/Newsletter기업의 해외 부동산 운영은 주먹구구식?-최근 들어 한국 여러 대기업의 해외 부동산 자산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