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UFC에 우리술 투어까지… ‘최장 10일’ 추석연휴 이색 문화체험 가득

132510648.2.jpg최장 10일에 달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곳곳에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을 소개한다.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월드 아쿠라리움에선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이벤트 중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교동 라이브캐릭터 그리팅’이 인기다. 이달 26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10월 3일 개천절 제외)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오후 4시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진행한다.수중에서 펼치는 이색 콘텐츠도 마련됐다.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바다사자와 수달에게 추석 특식을 제공하며, 한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가 생태설명회와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3일부터 12일까진 매일 오전 11시 30분에 올해 아쿠아리움에서 태어난 펭귄을 공개한다. 같은 기간 지하 2층 메인 수조에선 상어와 가오리가 먹이를 두고 펼치는 ‘아쿠아 UFC’가 매일 오후 12시 30분과 3시 30분 진행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