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안 된다더니”…고등학교 화단서 바나나 열린 사연

132460641.3.png창원중앙고 3학년 정재훈 군이 학교 화단에서 바나나 재배에 성공했다. SNS 조회수 400만을 넘기며 드문 노지 바나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