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다” 이재용 회장, 아들 지호씨 사관후보생 임관식 참석

20251128511004.jpg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장남 지호씨(24)의 해군 소위 임관식에 참석해 직접 소위 계급장을 달아주며 격려했다. 이 자리에 이 회장의 모친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과 동생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도 동행했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 참석해 장남 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