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 보석 도난 사건, 한국 관광객에 ‘불똥’…비EU 방문객 입장료 1.5배 인상

20251128511254.jpg 내년부터 프랑스 파리의 대표 관광지인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은 1.5배 가깝게 더 비싼 입장료를 내야한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 이사회는 이날 유럽연합(EU) 회원국 및 아이슬란드·노르웨이·리히텐슈타인을 제외한 국가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입장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미국·영국·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