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장남 계급장 달아주며 “수고했다”…삼성家 총출동

20251128511166.jpg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장남 지호(24)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직접 소위 계급장을 달아주고 격려했다. 이 회장은 모친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동생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이날 오후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를 찾아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여했다.이 회장은 지난 9월 입교식 당시엔 불참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