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항암 주사 자국 드러난 몸…“살 만하면 또 들어가서 죽어가”

20251129503709.jpg 방송인 박미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방암 투병 과정을 공개하며 진솔한 일상을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을 통해 ‘[슬기로운 투병일기-1] 하루아침에 암 환자가 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올해 1월부터 항암 치료를 시작한 박미선의 실제 투병 과정을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