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사과' 논란 전말은 바코드 오류… 다이소 “더이상 피해 없었으면"

20251129503527.jpg 다이소 매장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영상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퍼지면서 '갑질 논란'으로 번졌지만 실제 사건의 발단은 직원의 '도난 의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JTBC '사건반장'은 28일 방송을 통해 최근 국내 한 다이소 매장에서 발생한 '무릎 사과' 논란을 다뤘다. 논란은 21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