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 덕분에'…전복된 어선서 60대 선장 헬기로 구조

20251129504275.jpg 60대 선장이 조업 중 어선이 전복됐지만 구명조끼를 착용한 덕분에 안전히 구조됐다. 29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경북 영덕군 강구항 남동쪽 12㎞ 해상에서 60대 A씨가 몰던 소형 어선(2.7t)이 돌풍과 높은 파도로 기울며 전복됐다.구명조끼를 착용한 A씨는 전복되자 즉시 전복된 어선 위로 올라가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