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비EU 입장료 22→32유로 대폭 인상…보석 도난 여파

20251129505914.jpg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최근 발생한 대규모 보석 절도 사건으로 보안 허점이 드러난 가운데, 내년부터 비(非)유럽연합(EU) 국적자 입장료를 기존보다 45% 인상한다. 28일(현지시간) 비지니스타임즈에 따르면 루브르는 내년 1월 14일부터 비EU 방문객 입장료를 22유로(약 3만7000원)에서 32유로(약 5만3000원)로 올린다.반면 EU 국적자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