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의 울림] 전쟁이 일상이 된 곳

20251127519329.jpg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한창인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피하기 위해 지하 주차장에 피신해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종전 협상이 진행 중임에도 러시아는 협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오히려 우크라이나를 향한 공습을 강화하고 있고, 이에 따라 키이우 시내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위협이 지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