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은 얼마나 될까… ‘위대한 인생’의 냉혹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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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에서 주인공 김낙수 부장이 한 말이다. 인생에서 이룬 위대한 업적이 고작 그런 것이냐고 되묻기에는 ‘서울+자가+대기업’ 조합을 만족시키는 중년(부장)이 흔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산업화 세대의 막내이자 현재 한국 사회의 허리인 중년 직장인의 명암을 통계로 살펴봤다. ◆서울+자가+대기업 중년은 10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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