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기각돼 직무복귀할 경우를 대비해 윤 대통령 수감 중 이뤄진 주요 정책들을 뒤집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대통령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일부 언론은 10일 오전 보도에서 그간 정진석 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주요 정책 등에 대한 '보완책'들을 검토해 놓고 윤 대통령이나 한 총리가 직무복귀하면 추진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대통령실이 가장 보완이 시급하다고 보는 정책은 의료 개혁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의대생 전원 복귀를 전제 조건으로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2000명 증원 전인 3058명으로 원상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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