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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학생 우선’ 교육 혁신으로 취업률 전국 최상위
“입학하는 순간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 학생 개개인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원하는 것이 건양대의 소명이다.”이달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건양대 김용하 총장은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건양대의 이번 수상은 1991년 설립 이래 지켜 온 ‘가르쳤으면 책임져야 한다’는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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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융합전공’ 운영… 이수자 1200명 배출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2023학년도부터 이차전지 융합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운영하며 전국적으로 1200여 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충북대를 포함해 가천대, 부산대, 인하대, 경남정보대 등 총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대학 간 교육과정 표준화를 통해 학생들은 다른 대학의 수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산업구조 변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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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자동결제 끊고 신용카드 정보 삭제” 소비자 불안 증폭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 1위 업체 쿠팡에서 약 3370만 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차 피해를 우려해 등록된 결제수단을 삭제하거나 매월 자동 결제되는 ‘와우 멤버십’을 해지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늑장 통보’와 보상 공백 등 쿠팡의 대응을 둘러싼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쿠팡은 3370만 개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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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 IoT 시대 이끌 융합형 인재 양성 추진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김재호)은 세종대를 주관으로 동국대, 대전대, 제주대, 제주한라대 및 제주특별자치도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 자율형 IoT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과 미래 산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단의 핵심 전략은 ‘3-Connect’와 ‘5-On’으로 구성된다. 대학(Campus), 기업(Cl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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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보상-환불 문자 함부로 열지 마세요”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 1위 업체인 쿠팡에서 3370만 건의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확산되자 정부가 보안 주의 사항을 공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보호나라 공지를 통해 “‘피해 보상’, ‘피해사실 조회’, ‘환불’ 등의 키워드를 활용한 피해 기업 사칭 스미싱 유포 및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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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상록주공8단지, 2486채 대단지 탈바꿈
서울 강동구 고덕역 인근 공무원 임대아파트인 고덕상록주공8단지가 2486채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일 고덕상록주공8단지와 서울 은평구 불광동 329-32 일대 2곳을 신규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는 공공 주도로 노후 도심에 용적률 혜택을 부여해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핵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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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무실 ‘정보보호 국가 인증’… 쿠팡, 두번 받고도 털려
쿠팡이 정부의 ‘정보보호·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을 두 차례 취득하고도 네 차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반복한 사실이 드러났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운영하는 국가 인증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에 따르면 쿠팡은 2021년 최초 인증을 받고 2024년 3월 갱신 인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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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운용자산 500조 원 눈앞… 성과로 확인된 글로벌 경쟁력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총 운용자산이 480조 원을 돌파하며 성장 동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TF, 연금, OCIO(외부위탁운용관리), 부동산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의 고른 확대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꼽힌다. 2003년 홍콩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국내 운용사 최초 해외 진출에 나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현재 미국·캐나다·인도·일본·호주 등 16개 지역에서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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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소-폰번호-구매이력까지 통째로 털려… 최악의 유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성인 4명 중 3명의 개인정보가 털렸다. 이번 사건은 쿠팡이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초대형 플랫폼이었다는 점에서 역대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다른 ‘생활 침투형’ 유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만큼 체감 피해가 크고 2차 피해가 더 심각할 수 있다는 얘기다. 30일 쿠팡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유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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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농생명 표준교육체계로 실무 역량 키워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급변하는 농생명 산업 환경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높일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충남대, 서울대, 경희대, 전남대, 연암대가 힘을 모아 구축한 첨단 융합 교육 협력체다. 사업단은 ‘글로벌 선도 그린바이오 혁신 교육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 역량과 학제 간 융합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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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中직원, 정보유출 이후 쿠팡에 협박메일 보낸 정황”
쿠팡의 이번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건은 쿠팡에서 이미 퇴직한 중국 국적 직원의 소행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쿠팡 측은 경찰에 ‘신원불상자’를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에 제출한 사건경위 보고서에는 전 중국 국적 직원이 쿠팡의 해외 서버를 통해 국내 메인 서버에 무단 접근했다는 등 범행 정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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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0만명 정보 털린 쿠팡 “中직원 소행 의심”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1위인 쿠팡에서 △이름 △전화번호 △집주소 △이메일 등을 포함한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한국 성인 4명 가운데 3명의 정보가 털린 것이다.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직원의 유출로 보이며, 범인은 이미 퇴사한 중국인 직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쿠팡은 5개월 동안 정보가 계속 유출된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파악됐다. 급속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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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용범 정책실장 “10·15대책은 임시조치… 토허제 길게 갈수 없어”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사진)이 연내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과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제 등 규제지역으로 묶은 10·15 대책에 대해선 ‘임시 조치’임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토허제를 길게 끌고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김 실장은 지난달 2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6·27 대책이라는 강력한 수요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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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홈앤쇼핑
◇홈앤쇼핑 〈승진〉 ▽상무 △IT전략본부장 진상욱 ▽부장 △중소기업지원 본부장 이현승
고환율에, 올해 ‘달러GDP’ 0.9% 역성장할 듯
올해 한국의 달러 환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보다 1% 가까이 후퇴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달러 환율 상승 폭이 원화 기준 GDP 증가분을 압도한 결과다. 고환율 기조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물가 불안 및 기업 타격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30일 발표한 ‘연례협의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의 달러 환산 명목 GDP를 1조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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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알립니다]‘CES 2026 인사이트 투어’ 참관단 모집
DBR(동아비즈니스리뷰)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및 가전제품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참관단을 모집합니다.‘DBR CES 2026 인사이트 투어’ 프로그램은 디지털 고객 경험 전문가 차경진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와 글로벌 리더십 전문가 정태희 리박스컨설팅 대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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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강하 결함’ 에어버스 A320 전세계 6000대 리콜, 하늘길 불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항공기’인 에어버스의 소형 여객기 ‘A320 패밀리(A320)’ 기종에서 결함이 발견돼 주말 사이 전 세계에서 수천 대의 비행기가 일시적으로 발이 묶이는 소동이 벌어졌다. 특정 조건에서 비행 제어 컴퓨터가 오작동할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해당 기종은 국내 항공사들도 다수 보유하고 있지만 업데이트 등 필요한 조치를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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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만들며 ‘종이의 힘’에 주목하는 명품 브랜드들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와 짧아진 주의력이 지배하는 시대, 패션 산업의 화려한 중심부에서 뜻밖의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바로 인쇄 매체의 부활이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제 스스로 출판사가 되어 잡지를 창간하고 있다. 이들은 마케팅 수단이 아닌 스토리텔링과 문화, 창의적 표현의 플랫폼으로 잡지에 주목한다. 이처럼 화려한 출판물들은 새로운 브랜딩 전략일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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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등 北해킹그룹, 1년간 86건 공격… 코인-국방 타깃 넓혀 악성코드 다수 개발”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킹그룹 ‘라자루스’가 지목되는 가운데 북한 해킹그룹이 지난 1년간 100건에 육박하는 해킹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안랩의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 및 2026년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 9월까지 보고된 북한 해킹그룹의 지능형 지속 공격(APT·특정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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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IT 산업과 연계해 순환 생태계 구축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하나의 대학처럼 협력하는 공동 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정주형 첨단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사업단은 강원대, 아주대, 영남이공대, 충남대, 한양대 ERICA 등 5개 대학이 참여했다. 최근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와 보안 위협 증가로 지역에서도 보안관제 인력 수요가 급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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