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세금 때문에 집을 팔고 떠나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상속세 현실화를 위한 개편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실용주의 행보를 강조한 것. 국민의힘은 “이 대표가 또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지난해 상속세 개편 논의가 중단된 책임을 민주당에 돌렸다.이 대표는 주말인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속세 개편, 어떤 게 맞나요”라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상속세 개편에 관한 주장을 비교해 올렸다. 그는 해당 글에서 “민주당은 일괄공제 5억 원, 배우자 공제 5억 원을 각 8억 원, 10억 원으로 증액”이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