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완전히 해체시켜야 한다”며 “각 지역별로 목사님과 스님들이 (선거를) 감독하면 된다”고 주장했다.전 목사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탄핵 반대 집회에서 “1년에 돈을 200억 원 써가면서 사기 선거하면 되느냐”며 “선관위를 완전히 해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관위 없이 선거를 어떻게 하냐고 하는데 필요 없다”며 “지역별로 목사와 스님들이 감독을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전 목사는 윤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 수사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