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1년 하면 건물 사겠네”…상위 0.1% 평균 수입 ‘약 50억’

132807835.3.png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상위 0.1%의 연평균 수입이 약 50억 원으로 나타났다. 3년 만에 2.5배 증가하며 수익 쏠림이 심화되고, 상위 10%가 전체 수입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