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 IoT 시대 이끌 융합형 인재 양성 추진

132867698.1.jpg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김재호)은 세종대를 주관으로 동국대, 대전대, 제주대, 제주한라대 및 제주특별자치도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 자율형 IoT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과 미래 산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단의 핵심 전략은 ‘3-Connect’와 ‘5-On’으로 구성된다. 대학(Campus), 기업(Cluster), 지역사회(City)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3-Connect 전략을 바탕으로 △자율형 IoT 인재 양성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IoT 산업 활성화 △자율 IoT 기술 경쟁력 확보 △학생 창업 생태계 조성 등 5개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사업단이 육성하는 인재상은 ‘차세대 자율형 IoT 5-STAR 인재’다. 이는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요구되는 △전문성(Speciality) △협업능력(Teamwork) △AI 활용능력(AI Challenge) △실무·연구역량(R&D Project) 등 주요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