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2023학년도부터 이차전지 융합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운영하며 전국적으로 1200여 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충북대를 포함해 가천대, 부산대, 인하대, 경남정보대 등 총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대학 간 교육과정 표준화를 통해 학생들은 다른 대학의 수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학습자 중심의 문제 해결형 교육(PBL)도 공동 개발·운영 중이다.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지역사회·산업체·대학 간의 긴밀한 지·산·학 연계를 기반으로 차세대 배터리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산업체 실무자·교수·학생 참여형 산학 프로젝트 △전문가 멘토링 기반 ‘WE-Meet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며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코스모신소재, ㈜이지켐 등 산업체 재직자 교육을 통해 전문성 제고와 현장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산학 연계형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