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풍력발전소서 화재 40여분 만에 진화…대용량 전원장치 소실

132867850.1.jpg지난 28일 오후 10시6분쯤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 있는 풍력발전소 발전시설에서 불이 났다.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불로 대용량 전원공급장치 1개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영양=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