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청소년들이 바라본 인권,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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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서산지역협의회가 주최한 '제13회 청소년 인권 영화제'가 지난 26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 영화제는 서산·당진·태안 지역의 중·고등학생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영화제에는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인권 의식 함양, 다문화 이해 증진을 목표로 3개 지역 청소년이 직접 기획·제작한 총 47편의 작품이 출품돼, 이 중 25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특히 애니메이션·손그림·더빙·실사 등 다양한 제작 방식이 활용되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새로운 시도들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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