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28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귀뚜라미그룹의 지역인재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학생과 학부모, 교육기관 관계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고·대학생 74명이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장학금은 중·고등학생 1인당 100만 원, 대학생 1인당 200만 원이며 저소득층, 모범 추천, 체육특기생, 기술 우수 학생 등 다양한 기준으로 선발했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최진민 회장이 1985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설립한 이후 40년간 5만5,000명 학생에게 359억 원 규모 장학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