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진주시 명장'에 화훼장식 조미숙 대표 선정

IE003554539_STD.jpg

'진주시 제1호 명장'이 나왔다. 진주시는 공예분야 화훼장식 직종의 조미숙 박사플로리스트꽃꽂이 대표를 첫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8일 진주시청 기업인의방에서 선정된 조미숙 대표한테 인증서‧인증패를 수여했다. 조 대표한태는 2년간 기술장려금 400만원)이 함께 전달되었다.

'진주시 명장'은 지역의 산업현장에서 오랜 기간 종사하며 탁월한 기술력과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숙련 기술인을 발굴·예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명장 선발은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한 38개 분야, 92개 직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9월 중 모집한 결과 3개 분야에서 3명의 후보자가 신청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진주시 명장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 과정을 거쳤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