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노동공제회, '든든'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법인 전환

경기북부 지역의 불안정노동자와 영세자영업자들의 상호부조를 위해 활동해 온 경기북부노동공제회가 마침내 사회적협동조합 법인으로 전환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조합은 지난 29일 양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기존 공제회 해산을 결의하고, 곧바로 같은 장소에서 '사회적협동조합 든든'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명심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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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노동공제회는 임시총회에서 2025년 사업성과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서 채택 등의 안건을 처리한 뒤 ,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을 위한 해산결의의 건과 잔여재산 귀속 결의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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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시총회에서는 지난 4년간 공제회 활동과 발전에 기여한 오희준, 임성수, 신동진 세 명의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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