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본사를 둔 제작사 아낙시온 스튜디오(Aanaxion Studio)는 키즈 & 패밀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자회사 콘페티 스튜디오(Konfetti Studios)를 설립했다고 밝혔다.콘페티 스튜디오는 포켓몬, 유희왕, 닌자 거북이 등 글로벌 메가 히트를 이끈 애니메이션 콘텐츠 베테랑 제작자 노먼 그로스펠드(Norman Grossfeld)가 이끈다. 콘페티 스튜디오는 애니메이션과 디지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IP를 개발 및 제작하며, 소비재 및 라이선싱 확장을 염두에 둔 프랜차이즈 중심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글로벌 IP 전략에 정통한 노먼 그로스펠드의 노하우와 K-콘텐츠 수요를 결합해, 문화적 장벽을 뛰어넘는 차세대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노먼 그로스펠드는 포켓몬의 해외 전개를 이끌며 “모두 잡아야 해 (Gotta Catch ’Em All)” 라는 상징적인 슬로건을 만든 인물이다. 4Kids 프로덕션의 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