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를 찾은 모네와 앤디 워홀의 작품을 보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립미술관은 제4회 제주비엔날레 협력 전시로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네에서 앤디 워홀까지: 서양미술 400년, 명화로 읽다’가 이달 1일 일일 관람객 1363명의 기록을 달성하며 누적 관람객 3만 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일일 입장객 1363명의 기록은 2007년 제주현대미술관이 개관한 이래 일일 관람객 최다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제주도립미술관과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제주현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