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 비보에 추모 물결… “악플러들, 이제서야 손 멈춰”

131044165.1.jpg배우 김새론이 25세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했다는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지자 소셜미디어 등에서 추모의 물결이 일고 있다.배우 김옥빈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추모 대상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비보가 전해진 직후 올린 게시글이라 고인에 대한 추모로 보인다.2018년 영화 ‘동네사람들’에서 고인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민체도 16일 소셜미디어에 “동네사람들에서 딸로 만나 너무 행복했던 시간. 그곳에서 편히 쉬기를”이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걸그룹 피에스타 출신 가수인 옐도 같은 날 소셜미디어에 민들레 꽃씨 사진을 올리며 “너무 슬퍼요. 몇 번 보았던 모습에 의리있고 착한 친구로 남아 있는데…. 오늘은 긴 밤이 될 것 같아요”라고 애도를 표했다. 고인의 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 측도 “김새론 시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온라인 악플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