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효도를 위해 이사를 결심한다.오는 15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선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를 위해 경기도 김포로 향한다.앞서 그는 “효도는 한 5년 안에 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이에 키는 “무슨 효도 5개년 계획이 있냐”고 말한다.이어 전현무는 “첫 삽은 바로 이사”라며 “전원 생활도 하고 싶고, 엄마 근처로 갈 수 있는 김포로 간다”고 한다.그는 “돈이 얼마가 들든 내 로망인 앞마당, 프라이빗한 텃밭 등을 꾸밀 거다”라고 말한다.전현무는 “진심이 엄마한테 와닿기를 (바란다)”라고 한다.그는 어머니와 전화에서 “엄마가 멀리 왔다갔다 하는 게 걱정이 돼서 김포로 이사올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 하지만 어머니는 “시끄럽다”며 “결혼도 해야 되는데 안 된다. 네가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고강용 아나운서가 한 번 더 출연해 야구 중계를 배우는 모습을 공개한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