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효도 위해 김포 이사 결심…“결혼해야지” 잔소리 폭격

132187374.1.jpg방송인 전현무가 효도를 위해 이사를 결심한다.오는 15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선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를 위해 경기도 김포로 향한다.앞서 그는 “효도는 한 5년 안에 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이에 키는 “무슨 효도 5개년 계획이 있냐”고 말한다.이어 전현무는 “첫 삽은 바로 이사”라며 “전원 생활도 하고 싶고, 엄마 근처로 갈 수 있는 김포로 간다”고 한다.그는 “돈이 얼마가 들든 내 로망인 앞마당, 프라이빗한 텃밭 등을 꾸밀 거다”라고 말한다.전현무는 “진심이 엄마한테 와닿기를 (바란다)”라고 한다.그는 어머니와 전화에서 “엄마가 멀리 왔다갔다 하는 게 걱정이 돼서 김포로 이사올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 하지만 어머니는 “시끄럽다”며 “결혼도 해야 되는데 안 된다. 네가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고강용 아나운서가 한 번 더 출연해 야구 중계를 배우는 모습을 공개한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