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소영이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뽐냈다.고소영은 26일 소셜미디어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게재했다.화보 속 고소영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이 우아함을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샹들리에와 커튼을 배경으로 서서 카메라를 응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으로 패션 아이콘 다운 존재감을 보여줬다.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드라마 ‘아들의 여자’(1994) ‘추억’(1998) ‘완벽한 아내’(2017), 영화 ‘구미호’(1994) ‘비트’(1997)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1998) ‘연풍연가’(1999) 등에 출연했다.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해당 주택의 전용면적은 407.71㎡(약 123평)로, 공시가격은 164억 원에 달한다. 4년 연속 전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