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우익 논란에도…박스오피스 휩쓴 비결

132285585.1.jpg‘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흥행 신드롬을 보여주고 있다. 원작 만화의 ‘우익 논란’ 속에서도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최단 흥행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22일 개봉 첫날 51만 794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이틀 만에 100만 관객,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연이어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였다. CGV에 따르면 기술 특별관인 4DX의 경우 지난 주말 객석률 90%를 기록했다.‘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번 작품은 2024년 5월 방영한 TV 애니메이션 4기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 이어지는 최종장 3부작 중 제1장을 담았다.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