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우려스러운 보은·코드 인사, 실용·통합 정부 가능하겠나

20250814518360.jpg 그제 발표된 장차관급 인사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출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통합진보당(통진당) 출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등 좌편향 인사들이 다수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기존 장관 인사에서 기업인 출신을 등용하고 보수 정부 출신 인사들을 유임하는 등 실용과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