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았던 만리장성… 남자농구 4강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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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되겠다던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 이현중(나가사키)이 홀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에서 중국에 71·79로 졌다. 이 경기 전까지 대표팀 사기는 하늘을 찔렀다. 호주, 카타르, 레바논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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