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속도전 이어질까…李대통령 “쟁점 토론” 정청래 “추석 전 끝내야”

20250829514495.JPG 검찰개혁의 세부 조율 사항을 두고 당정이 입장차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후 “이견이 없도록 정리하겠다”며 봉합에 나섰지만, 검찰개혁 속도전을 둘러싼 당정 간 미묘한 온도 차는 여전히 감지된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관할 부처 문제나 검찰의 보완수사권 등 핵심 쟁점에 대해 추석 연휴 전까지 당정이 얼마나 이견을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