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보드 배우던 20대, 모터보트 추돌 후 물에 빠져 숨져

20250830506082.jpg 충북 단양군 남한강에서 수상레저스포츠 교육생이 모터보트에 부딪혀 물에 빠진 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상진계류장 인근 남한강에서 20대 여성 A씨가 타던 전동 서프보드가 모터보트를 추돌했다.사고 충격으로 물에 빠진 A씨는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