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실종 여성, 끝내 시신으로…용의자 자백

20251127520451.jpg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이 27일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오후 8시께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실종 신고된 A(50대·여)씨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마대자루에 담겨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인근 병원으로 시신을 옮겨 훼손 여부나 부패 정도 등을 살피고 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살인 범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