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평범한 시민들의 집단지성”…기후도민총회, 20건 정책 제안

20251128500486.png “정부나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있다고 믿어왔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정책 숙의공론 기구인 ‘기후도민총회’로부터 20건의 정책 제안을 전달받았다. 국내 첫 직접민주주의 방식의 기후도민총회가 5개월간의 숙의 과정을 거쳐 내놓은 정책들이다. 김 지사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