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수도권 단체장’ 김동연 “野黨도 적극 협조해야”…與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지원사격

20251128500431.png 경제부총리 출신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여당의 대미투자특별법 발의를 두고 “야당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김 지사는 2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미투자특별법 발의로 한미 관세합의 이행의 첫발을 뗐다”면서 “국회의 판단을 기다리던 대미수출기업에는 희소식”이라고 평가했다.이어 “그야말로 ‘수출기업희망특별법’이 될 것”이라며 “정부·여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