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주기’ 칼(KAL)기 폭파사건 유족 “미얀마 해역 동체 수색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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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사건 희생자 유가족들이 사건 비행기로 추정되는 동체와 유해를 확인하게 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5년 전 미얀마 해저에서 비행기 동체가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온 뒤 정부는 합동조사단 파견을 계획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 KAL 858기 탑승 희생자 유족회는 희생자 38주기를 맞은 29일 서울역에서 추모제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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