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걸리고도 또…'숙취운전' 화물차주에 벌금 1000만원 [사건수첩]

20251129503029.jpg 전날 마신 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화물차 운전대를 잡은 4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4일 오전 9시53분 강원 춘천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49%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물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