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증권사 여성 급여, 남성의 66% 수준…5년 전보다 소폭 개선

20251130504667.jpg 국내 10대 증권사의 성별 임금 격차가 34%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2025년 상반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10대(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삼성·메리츠·KB·하나·신한투자·키움·대신증권) 증권사의 직원 1인당 상반기 평균 급여액이 1억350만원으로 집계됐다. 메리츠증권이 상반기 1인 평균 급여액이 1억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