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동점골 기여' 뮌헨, 장크트 파울리에 3-1 역전승

20251130505441.jpg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의 핵 김민재가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리그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탰다. 뮌헨은 30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장크트 파울리와 홈 경기에서 3-1로 역전승했다. 선발 출전해 77분을 뛴 김민재는 동점골의 시발점이 되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