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영 도의원 “62억원 정화운반선, 목적 잃고 연안만 맴돌아”

20251130505804.jpg 서석영 경북도의회 의원이 관공선의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30일 해양수산국 예산 심사에서 “62억원이라는 혈세를 들여 건조한 도서지역 정화운반선이 정작 활동 무대여야 할 울릉도에서 올해 동안 단 7회 운항에 그쳤다”고 말했다.정화운반선은 도서지역인 울릉도의 해양 쓰레기 운반을 목적으로 건조했다. 그러나 실제 운항 실적은 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