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구교환, 문가영과 첫사랑 로맨스 연기 선봬

20251130506083.jpg 배우 구교환이 '멜로 퀸' 문가영과 현실 공감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는 과거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만에 재회하면서 기억을 되짚어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삼수해서 컴퓨터 공학과에 재학 중인 은호와 힘든 서울살이에도 꿈을 놓지 않는 대학생 정원은 각자 다른 목표를 품고 탄 고속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