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한동훈, 정치 인생 거의 끝났다…차라리 이준석이 더 용감”

20251130506399.jpg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 “한동훈의 정치 인생이 거의 끝났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국민대 교수)은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고 사전투표 폐지를 주장한 강경 보수 법학자로 한동훈 같은 스타일의 사람을 매우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