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주말 끝나고 다시 추워져요…동해안 대기 건조

20251130509635.jpg 주말에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12월 첫날부터는 다시 추위가 찾아오겠다. 일요일 밤부터는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바람도 세게 불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인 12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이날보다 큰 폭으로 낮아져 0도에서 12도 사이로 예상된다.평년(-4∼6도)보다는 높은 수준이나 주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