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청년미래자문단 출범…강훈식 “아이디어 실제 정책·제도로 구현되도록 지원”

20251130509913.jpg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제안하는 소통기구인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30일 공식 출범했다. 단장을 맡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출범식 및 1차 회의에서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문단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과 제도로 구현될 수 있도록 단장으로서 책임